탄핵 기자회견 [성명서]는 아리송해 !

                                 탄핵 비교 기자회견 문 [성  명   서] 

새마을당 헌법소원은 각하 되엇다. 
결론
헌재에서 정당법 44조 새마을당 소멸에 대한 헌재 답변

정당법 제 44조 정당의 소멸에 관하여는 그렇다 하더라도 <해석 새마을당 주장대로 새마을당은 존재 한다. 맞다는
말>그러나 새마을당의 소멸은 선거관리위원회 와 새마을당이 정식재판을 1심,2심, 3심을 거치지 아니하고 헌재에
헌법소원을 냈으므로 헌재법 제 76에 의거 기각한다 라고 판결 하였다.

헌재는 제 18대 대통령 박 근혜 혜존을 탄핵 인용한다. 파면 한다는 헌재의 판결은, 새마을당 판결과 정 반대로
탄핵 인용을 하였다. 또한 소수의 의견을 만장일치로 역어 낸 헌재는 좀 석연치안다, 이상하다. 북한 괴뢰도당도
아닌데 어찌 그리 이상한 만장일치가 되엇다는 것인가! 새마을당 처럼 기각이 맞다. 그러나 민초국민들은 알  길이
없이 순응 하라고만 언론이 국민을 판다  엄연히 태극심이 더 많은데 말이다.

그러나 오늘 박 근헤 혜존께 찾아 뵈러 내가 청와대를 직접 방문 하였으나, 문은 굳게 닿혀 있엇고, 업무는 정지
상대였다.
대통령의 통수권은 무용지물이 되엇고, 좌익의 농간에 당한 것 같다.  대통령은 자택으로 철수 하였다.
언론은 또 종용 사과를 하라고 유도한다 YTN 유 아무개 참 한심하다.

언론은 무조건적 탄핵을 순응하라고 국민께 사과하라고 종용한다. 무조건 민의를 들으라고 만 강요한다.
그러나 태극심은 상당한 불평등으로 탄핵이 이루어 졌다는 것을 위의 새마을당 소멸 기각에 의하여 정반대로 
탄핵 인용한것은 이상하다.

새마을당은 2017. 4. 9 까지 제 18대 대통령 박 근혜 혜존을 남은 임기동안 직무를 그대로 이기를 존중한다.
탄핵이 만장일치 좌파들의 힘에 못이겨 거시기 되엇다면, 이는 조국의 미래에 큰 오점을 남겼다고 본다. 이
역사에 대한 사실을 후세에 보여 주기 위하여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였다"? 아리송하다.

일장춘몽 민주주의시대는 북한식 민주주의를 택한 것과 다를바 없다. 대통령 사살에 대포만 안 쏘앗다 는 것
우리 전쟁을 격은 대다수의 국민 태극심은 아연실색 하는 바 이다.

따라서 새마을당 창당준비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각 언론사 사설에 성명서를 낸다. 

제 19대 대통령 출마 다윗 김기찬 : 국가 국록을 축내고 있는 국비 대통령 출마자 전원 최고득점자 항  문 과
대결 진정한 공명선거를 통하여 다시한번 대결 해 보자는 것이다. 누가 진정한 민주주의 대통령이 되는 지는 국민
이 직접 뽑을 수있도록 5. 9일 대선에서 진정한 승자가 누구인지를, 저소득 국민 459만명 그리고 신용불량 1000만
명,요양보호사 인정안해주는 데 그들의 한을 풀어 주고자 한다. 또한 금수저 민노총 모두는 금수저 이다 지금은
전국 알바로 젊은 시대를 이끌어 가고 있는, 우리의 후학들 모두 아무 할일도 아니한 국록을 축내고 촛불 거리로
내몰 렸던 골리앗 문재인 그룹들 로부터! 모두  다윗 김 : 항 문을 제 19대 대선에서 5월 9항쟁 민의로 민초 대권
도전시대 김기찬 은 도전 한다. 승전보를 온 국민의 영광으로 돌릴 것이다. 

국민과의 약속
실천은 새마을사업을 통한 인류평화를 위하여 전국 30.067분 모두와 전국행정사 27만명 그리고 비정규직모두
정규 직으로 환원 하고,동북아 G3경제 구축을 EA화폐개혁을 통하여 부강한 민족국가로 발전 시킬 새마을당 전국
창당준비위원회는 민초 국민대표 김기찬 이 직접 대권에 도전 하여, 국회 골리앗 부대 최고 항 문 과 한판 승부로
대권에서 권력욕만 있는 골리앗을 국민의 힘으로 단숨에 꺽고 승리 할 것이다. 

그리고 제 18대 박 근혜 혜존의 남은 임기는 제 19대 대통령 단축을 통하여 서라도 즉시 보상 하고, 환원하도록
헌법을 개정 할 것이다. 새마을당이 후보를 내는 경우 제18대 대통령 박 근헤 혜존을 새마을당은 후보로 추대
할 것이다. 오늘의 분노를 갈아 않히고, 헌재의 판결이 재증명토록, 국민투표로 제 19대 대통령에서 국민삼판을
받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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