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당 창당 새마을정신 성지에서 개최

새마을黨 창당

                                        대 회 사

친애하는 전세계 한민족 동포를 포함한 국민여러분 ! 조국의 안녕과 자유평화를 수호하심에 애향심과 애국심을 발휘해 주심에 충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금반 2011. 5. 16일이 혁명 제 50주기 조국근대화 경축 일입니다.  제 3공화국 박정희 대통령 과 영부인육영수 여사님이 조국, 대한민국이 잘살아 후대에 선진국으로 발돋움 할 때를 대비하여, 새마을정신의 발상지가 된 “성지”인 이곳 이 자리가 당시에는 보릿고개를 넘던 시절 굶주림을 몰아내고 힘차게 역동하며 새마을국민정신이 발달한 새마을정신의 발원지이기도 합니다.


당시 대통령께서도 허릿띠를 졸라매고 충청도 순방길에 오르신 적이 있습니다. 농번기에 허기를 면하려면 민둥산에 복숭아나무를 심어 허기를 채우도록 하신 위대한 우리 대통령의 새마을정신이 있엇기에 우리가 잘살아 이제는 선진국으로 진입하게 되 엇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집단이기주의와 동서의 화합에 있어 후신성을 못면하고 있는 국회를 들여다 볼 수 있엇습니다.


저희는 선진국대열에 들어 섯 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청소년들의 비정규직이 50% 노년층의 일자리는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고 있는 이 마당에 저희 국민정신이 지금이야 말로  새마을정신에 발돋움의 불 씨를 온 국민이 합심하여 열성적으로 다시 살려내야 할 때인 것입니다.

전 세계는 저이들의 새마을정신을 배우고자 하여 심혈을 기울여 각종 정보전이 치열 합니다 하지만 새마을 정신이 국민정신임 에도 불구하고 초등학생더러 새마을 정신을 물어보면 잘 모르고 있는 것이 안타깝고, 더욱이 남북이산가족이 일천만이 넘습니다..

북녁땅은 헐 벗고 굼주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동서가 서로 화합하고 협동하며 뉴 선진화 정신문명을 만들어 산업사회에 친자연환경의 바탕위에서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주어야할 우리들의 의무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새마을당을 만들어 우리도 조국강토를 친자연환경으로 보존하며 다시한번 한번 잘살아 보자 고, .

국가와 국민이 한데 협동하고 남북이 협동하며, 조국이 자유평화통일이 되는 그날, 우리 모두가 뉴 선전화 새마을정신문명을 세계화로 도약하고 위대한 주역이 되어 후손에 행복한 삶을 물려주어야 할 우리의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이 주는 위대한 인물...우리가 선출하여 근현대사에 사에 존안 시킬 필요가 있고, 우리가 생전에 분들을 받들어 모심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또한 저희 새마을당에서는 온 국민이 원하는 임명제로 국가주역을 지명추대 하고자 합니다.
 
“국민특별보좌역 남덕우 전 경제기획원장관”. “박태준 전 포철회장”, “김정렴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장”, “김계원 육군대장겸 대통령비서실장”, “김종호 전 대통령 정무비서”, 그리고 “길전식 민족중흥회장님” 각 종교단체 장 과 특히 애향심과 애국심이 높은 “박보희 특별보좌역과 그리고 “백선엽장군”외 많은 군 퇴역장성, 경우회원 모두가 이시대의 주역으로서 운명을 같이 해야 할 웃 어르신인 것입니다.


특히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과 6.25국가유공자, 월남참전유공자 그리고 전몰장병 유가족 여러분, 고엽제 전우 모두가 우리의선배 노병들이 있엇기에 이제 복지국가로 나가는 길 몫에 선 것입니다. 모두 우리와 함께 운명을 같이 할 것입니다


친애하는 국민여러분! 우리 함께 노력하십시다. 새마을당으로 모두 협동하여 이곳 영등포 문래동 새마을정신 성지에서 새롭게 우리 함께 창당하여, 국민이 영원히 수익을 창출하고, 인류평화를 위한 새마을당 “새계위”를 우리가 만들어 창당하기에 이르럿 슴을 인류평화의 목표달성 성지로서 온 국민과 함께 선포 합니다.


이제 국민이 잘사는 대한민국을 협동정신으로 일구워 동북아 경제 강대국으로 우리가 기필코 만들어 나의조국 대한민국을 더욱 빛나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 5.16 새롭게 도약하는

새마을당 (약칭 “새계위”) 창당준비위원회 총재 김기찬 대독


나의조국 대한민국의 명예총재 및 국민특별보좌역 지명 겸

새마을당 특별 비서추대 겸 고문 겸직

새마을당이 추천한 명예총재 1인 지명 생략


위대한 인물 전 국민의 특별 보좌역 남덕우 전 경제기획원 장관 겸 고문 겸직

전 국민의 특별 보좌역 박태준 전 포철회장 겸 고문 겸직

전 국민의 특별 보좌역 김계원 육군대장 겸 전 대통령비서실장 겸 고문 겸직

전 국민의 특별 보좌역 길전식 현 민족중흥회장 겸 고문 겸직

전 국민의 특별 보좌역 김정렴 전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장 겸 고문 겸직

전 국민의 특별 보좌역 김종호 새마을당 상임 수석고문 겸직  

전 국민의 특별 보좌역 박보희 새마을당 특별보좌역 겸 고문 겸직

전 국민의 특별 보좌역 박영덕 새마을당 특별보좌역 겸 고문 겸직

각 기독교, 통일교, 불교, 원불교, 무교(무순위)등 종교단체장 부문별 국민특별비서 지명 추대 및 각 종교단체장 새마을당 특별비서 추대. 이하 생략


백선엽 전 육군대장 현 새마을당 특별비서 겸    고 문

이상호 전 육군대장 현 새마을당 특별비서 겸    고 문

박희도 전 육군대장 현 새마을당 특별비서 겸    고 문

이광노 전 육군중장 현 새마을당 특별비서 겸    고 문

장세동 전 안기부장 현 새마을당 정치특보 겸    고 문 

월남참전 국가유공자 총재 이도경 새마을당 상임 고문 겸직
월남참전 국가유경자 고엽제 경기도 도지부장  황규승 경기도 당  상임 고문 겸직


덧글

  • 새마을 2011/05/20 17:29 # 답글

    새마을 당 창당 대회 개최

    일 시 : 2011. 5. 16 11:00 ~ 12:00
    장 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공원3가 3-166번지
    당 대표 김 기찬

    새마을정신은 근면 자조 협동으로 잘 살기위한 국민정신으로 승화시킨 박정희 대통령의 농촌 살리기 운동에서 소득증대사업을 이어와 농어촌경제를 일으키는 1970년 4.22일부터 전국 3만4천개 마을을 선정 지원하였다. 1973년 영부인 육영수 여사님께서 정수 직업 훈련원을 설립 차세대 젊은이들의 산업역군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함에, 새마을정신이 국민정신으로 승화 시킨바 있다. 전 국민이 모두가 잘사는 마을을 만들어가기 위한 내조를 다하셨다. 이듬해 전국 모든 마을이 새마을운동을 전개하여, 주민자치로 이루게 되었다

    이에 국회는 찬성 191명, 반대 5명 기권 13명이라는 표결로 2011년 4.22일 새마을의 날로, 경기 성남 새마을연수원에서 국가기념일로 제정되어 새마을의 첫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가난과 빈곤을 넘어선 지금 우리는 동서의 화합에 있어 힘겨루기와 집단이기주의에 힘겨운 싸움을 하고, 이는 국가경쟁력을 떨어뜨린 결과로 이어져서 힘없는 저소득국민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일천만 남북이산가족 그리고 150만 청각 장에 가족 지체부자유 장애우, 청년실업해소와 60 ~70대 중장년층의 직업 만들기 운동을 통하여 좀 더 부강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기위함에,

    오늘 조국근대화, 새마을정신의 발원지인 이 곳 문래동 공원에서 호국영령과 그리고 국가유공자인 6.25 및 월남참전, 고엽제 전우들, 새마을정신 지도자, 남북이산가족, 장애우 가족, 시도 당위원장과 함께 창당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나라의 새마을 국가주역인 당시 남 덕우 경제기획원 장관, 김 계원 비서실장, 박태준 전 포항제철회장, 김종호 정무비서 등은 온 국민이 함께 추대하는 국민특별보좌역을 새마을 당 대회사에서 임명 추대 하였다.


    첨부 사진 6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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